원문: here [ 제 133 호 ] 2004-05-17 만물의 궁극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우주와 자연에 작용하는 가장 근본적인 섭리는 무엇일까? 이런 질문들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자연철학으로부터 오늘날의 첨단 물리학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학자들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온 중요한 주제였다. 흔히 과학의 시조라 불리는 그리스의 자연철학자 탈레스는 일찍이 ‘만물은 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했고, ‘물, 불, 흙, 공기’의 네 가지가 가장 기본적이라는 ‘4 원소설’을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었다. 같은 시대의 데모크리토스가 ‘만물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고전적인 원자론을 처음으로 언급한 이후, 근대 과학은 모든 물질이 각기 다른 원자들로 구성되어 고유의 성질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20세..
Misc./과학상식
2004. 5. 17. 18:43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서울대학교
- 기후변화
- 쓰나미
- OGCM
- GFDL
- Ocean Circulation
- Numerical Model
- 해양순환모형
- POP1
- Reanalysis
- Scientific Visualization
- 수치예보
- 접합모형
- Tsunami
- 수치모형
- 대기순환모형
- CGCM
- cluster
- 연세대학교
- 과학가시화
- 재분석자료
- 초단기
- AGCM
- Tide
- CCSM3
- WWW
- Linux
- 조석
- 수치모델
- Numerical Model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