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ere 제 목 [이덕환의 과학세상] 무절제한 에너지 소비...지구 온난화등 불러 조 회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04-12-23 요 즘 날씨가 여간 심상치 않다. 해가 저물어 가는 데도 도무지 겨울다운 기색이 없고, 지난 여름에는 이웃 일본에 10차례의 대형 태풍이 들이닥쳤다. 한류가 흐르던 동해에 온갖 아열대 어종들이 찾아오고, 불가사리와 해파리가 넘쳐나고 있다. 모두가 부쩍 심해진 이상 기후 탓이다. 그 원인으로는 인간의 무절제한 에너지 소비를 우선적으로 꼽을 수 있다. 우리가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한 사람이 하루에 65만 킬로칼로리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한 사람이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가 2000 킬로칼로리이므로, ..
원문: here 제 목 "우주서 날아온 운석이 지구의 빙하기 불렀다"-홍석민 박사등 공동연구 조 회 101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04-12-23 우 주로 부터 날아온 운석이 과거 지구 기후변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단서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이에 따라 6천5백만년 전 갑작스런 공룡 대멸종이 거대한 운석의 충돌 때문이라 는 가설이 설득력을 얻을 수 있게 됐다.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의 홍성민 박사는 프랑스 이탈리아 연구팀과 함 께 북극 그린랜드 빙하 연구를 수행,1백만년 전부터 10만년 주기로 반복되는 빙 하기와 간빙기의 기후 변화 싸이클이 행성간 우주먼지의 유입량 변화 주기와 연 관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영국 "네이처"지 23일자에 게재됐다...
원문: here 제 목 [이덕환의 과학세상] 바닷물 염도가 일정한 이유는? 조 회 109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04-12-03 수심 2500m의 '열수공'이 물 순환시켜 지난 100여 년 사이에 현대 과학은 놀랍게 발전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이 무엇으로 구성됐는가에서부터 생명의 신비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을 알아낸 듯하다. 까마득하게 멀리 떨어진 화성의 표면이 어떻게 생겼는가도 알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정작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무엇보다 지구의 70%를 덮고 있는 바다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정말 초보적인 수준이다. 지구에 존재하는 물의 97%가 집중돼 있는 바다는 본래 생명 탄생의 보금자리였다. 우리 몸을 채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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